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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30년내에 일만년전 피라미드 유물 등 새로운 문명 유적들이 쏟아져 나오고있습니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요?]
마고본성의 모습을 본따 전 세계에 피라미드를 건설한 마고의 백성들...
그리고 환부와 권사...
그 비밀을 이제는 풀어야지요,
보스니아 피라미드의 비밀부터 서서히 풀리겠지요.
복본!
* 버뮤다 : 해저 피라미드
1963년 미국 해군은 푸에르토리코 동쪽 바다에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잠행하고 있는 미확인 물체를 발견했다.
미국 해군은 구축함 한 척과 잠수정 한 척을 파견하여 추적했다.
4일간 추적했으나, 추적의 시야에서 벗어나 버렸다.
이 수중의 미확인 물체는 속도도 빠를 뿐만 아니라, 신기한 잠수능력도 갖추고 있었는데,
8천 미터 이하의 심해에서도 잠수할 수 있어, 미국 해군은 음파로도 탐지할 수 없었고, 원인을 설명할 수도 없었다.
1979년 미국과 프랑스의 과학자들이 공동 탐사팀을 조직했는데, 뜻하지 않게 이 일대의 해저에서 수중 피라미드 1기를 발견했다.
음파탐지기로 확인해보니, 해저에 있는 피라미드의 높이는 230m이고 피라미드 꼭대기 부분은 해수면에서 100m 정도 아래에 있었으며,
피라미드의 각 면의 길이는 300m이고, 건축시기는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7천 년 앞선 것이었으며,
피라미드의 주위는 평평한 해저였다. 거대한 피라미드 위에는 2개의 거대한 검은 구멍이 있었는데,
바닷물이 빠른 속도로 이 두 구멍을 덮어버리는 바람에 이곳을 파도가 세고, 물안개가 자욱한 곳으로 만들었다.
그 피라미드의 발견은 사람들에게 이 일대에서 해난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이 아닌지 추측하게 했다.
어떤 학자는 이 해저 피라미드는 해저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던 아틀란티스인이 지은 것으로 추측한다.
수백만 년 전, 버뮤다 삼각지대 해역이 아틀란티스인들이 활동하던 무대의 하나였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탐험가인 테오도어 노빅은 소용돌이 모양의 백광 그림자가 있는 사진을 찍었는데,
어떤 이는 해저의 ‘피라미드’가 우주의 특이한 성질과 에너지를 품고 있는 곳이어서, 우주의 기운을 끌어들이고 모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 피라미드가 아틀란티스 제국의 존재 여부에 대한 논의를 다시금 이끌어낸 것이다.
2기의 투명 유리 모양 피라미드
1992년 4월 어떤 해양학자들이 버뮤다 삼각지대의 해저에서 2기의 유리 모양의 피라미드를 발견했다.
이 해양탐사활동의 책임자인 해양학자 비에라 멜라 박사는 자신이 해양측량 예행연습을 하고 있었을 때, 뜻하지 않게 이 2기의 해저 피라미드를 발견했다고 했다.
그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그 피라미드들은 미국 마이애미 시에서 동쪽으로 600마일 떨어진 2천 피트 아래 해저에 있으며,
이 두 피라미드는 높이가 700피트, 바닥의 면적은 2천 제곱피트로, 이집트의 기자 피라미드보다 배나 크다.
가장 특이한 것은 이 피라미드를 만든 재료의 밀도가 유리와 매우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피라미드들이 해저에 가라앉기 전에 누가 만든 것일까?
당시 고도의 문명이 있었다면 또 어떻게 소멸한 것일까?
피라미드는 지구 최대의 미스터리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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